친한 친구 서너 명과의 술자리, 옆자리 몇 명과 먼저 친해지기. 당신은 외향이지만 아무하고나는 아니에요.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활발해지는 사람이에요.
모임이 끝나면 아쉬워서 2차를 가고, 단체 사진은 당신이 찍자고 해요. 친한 사람 앞에서는 말하면서 생각을 정리하죠. 깊이와 활기를 둘 다 가진 타입이에요.
다만 낯선 자리에선 생각보다 조용해서 「내향인 줄 알았다」는 말을 듣기도 해요. 처음 만나는 자리에선 한 사람만 먼저 사귀어 보세요. 그다음은 금방 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