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의 당연함은 내 기준이 아니다.」 당신은 남이 정한 대로 사는 걸 가장 경계하고, 실패하면 이걸로 더 강해질 거라고 다짐해요. 어제보다 한 단계 나아간 하루가 가장 끌리죠.
독일 철학자 니체는 남이 정해 준 가치 대신 스스로 가치를 만들며 사는 삶을 말했어요.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는 말도 그가 남겼죠. 같은 삶을 또 살아도 좋을 만큼 살라는 그의 생각은, 당신의 죽음에 대한 답과 같아요.
다만 혼자 위로만 오르다 보면 곁에 사람이 줄어들 수 있어요. 니체도 오랫동안 외로웠어요. 오르는 길에 같이 갈 사람 한 명은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