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누구도 뒤처지지 않는 나라」를 먼저 떠올려요. 세금을 더 걷어 복지를 늘리고, 차별을 담은 관습은 적극적으로 바꾸고, 새 기술의 피해자는 나라가 책임져야 한다고 봐요.
흔히 진보 쪽으로 분류되는 자리예요. 당신은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넘기 어려운 출발선의 차이를 크게 보고, 공동체가 그 차이를 줄여야 한다고 믿어요.
다른 자리의 사람들은 이렇게 물을 거예요. 「그 비용은 누가 내고, 개인의 선택은 어디까지 지켜지나?」 이 질문에 대한 당신의 답을 갖고 있으면 대화가 훨씬 깊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