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노력한 만큼 가져가는 나라」를 먼저 떠올려요. 세금은 줄이고 개인이 알아서 쓰게 하며, 시장에 맡기면 알아서 자리 잡는다고 보는 편이에요.
흔히 시장을 중시하는 보수 쪽으로 분류되는 자리예요. 당신은 개인의 노력과 선택이 존중받을 때 사회가 건강해진다고 믿고, 급하게 손대기보다 흐름을 지켜보는 쪽을 택해요.
다른 자리의 사람들은 이렇게 물을 거예요. 「출발선이 다르면 노력만으로 될까?」 이 질문에 대한 당신의 답이 있으면 대화가 훨씬 생산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