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의에서 「우리가 이걸 왜 하는지」부터 말하고, 의견이 갈리면 목표에 더 가까운 쪽으로 정해요. 팀원들은 당신을 「방향은 확실한 사람」이라고 해요.
당신이 있으면 팀이 길을 잃지 않아요. 같은 일도 「왜 하는지」를 알면 사람들은 훨씬 덜 지치거든요. 일이 끝나면 벌써 다음엔 뭘 더 크게 할지 생각하는 사람이죠.
다만 방향만 보다 보면 지금 지친 사람을 놓치기 쉬워요. 큰 그림을 말한 뒤엔 「지금 제일 힘든 게 뭐야?」를 한 번 물어 주세요.